[시그널랩] 마감 시황 및 주요 경제지표 체크 - 12/5

12/5 (목) 마감 리뷰
◆ Market
- KOSPI: 2,441.85 (-0.90%)
- KOSDAQ: 670.94 (-0.92%)
- NIKKEI 225: 39,395.60 (+0.30%)
- 상해종합지수: 3,368.86 (+0.13%)
- 대만 가권: 23,267.94 (+0.05%)
- 원달러: 1,415.00 (+0.10%)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1,662억), 기관(+556억), 외국인(-3,199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55억), 기관(+362억), 외국인(-221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227억), 기관(-2,090억), 외국인(+1,819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14억), 비차익(-3,098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양 시장 하락 마감. 계엄 사태 이후 정치적 리스크가 여전하다는 점과 프랑스의 정치적 리스크 발생 등이 외국인 매도레소 연결되며 부담 요인으로 작용.
- 이번주 예정된 미국의 고용지표 등 주요 글로벌 이벤트에 대한 경계심도 투심 악화에 기여.
- 투자자들은 대체로 다른 포지션을 연출. 기관은 KOSPI와 KOSDAQ 등 현물에서는 순매수했으나 KOSPI 200 선물은 순매도. 외국인은 현물을 순매도했으나 선물은 순매수. 개인은 KOSPI와 KOSPI 200 선물을 순매수.
- KOSPI에서 기관은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순매수에 나선 반면 개인은 전기전자에서는 순매도한 반면 금융을 중심으로 화학, 기계, 찰강금속 등 다수의 업종을 순매수. 외국인은 다수의 업종을 순매도한 가운데 전기전자, 운수장비, 전기가스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 KOSDAQ에서 기관은 기계장비, 출판매체복제, 유통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제약, 금융, 일반전기전자 업종 등을 순매수. 왹구인은 기계장비, 의료정밀기기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 시장이 장중 내내 약세 흐름을 보이면서 대부분의 섹터가 하락한 가운데 반도체 섹터 정도가 저가매수세 유입 등으로 강세.
- 아시아 증시는 대체로 강세 마감. 일본 니케이225(+0.30%), 중국 상해종합(+0.13%), 대만 가권(+0.05%) 등.
12/5 (목)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 (독일) 10월 공장수주
- 예상: MoM -2.0% / 이전: MoM +4.2%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예상: 21만 5천 건 / 이전: 21만 3천 건
# 오늘은 미국의 실업수당 청구건수 발표가 예정.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의 경우 지난주보다 소폭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의 증가는 노동시장의 약화 판단 및 연준 통화정책 기대감으로 연결될 수 있음.
# 다만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것이 아니라면 지난주와 비슷한 수준이기 때문에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음.
# 내일 미국의 고용지표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는 점에서 실업수당 청구건수의 영향은 더더욱 제한적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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