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 외국인/기관 순매수 상위 종목
(이미지 내 글자가 잘 보이지 않으면 웹브라우저, 휴대폰 화면을 '가로화면'으로 보시거나, 이미지를 클릭하면 확대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결제배너#@!

■오늘은 조선 테마가 반등하며 강세였습니다. HD현대 그룹이 인도에 2.9조원을 투자해 현지 조선소를 건설한다는 소식이 주가를 움직인 재료가 되었습니다. 12월 들어서며 계속 그랬지만, 지난 주 후반부터는 특히 시장 컬러가 일 단위로 바뀌고 있습니다.
아래는 오늘 외국인/기관이 많이 순매수한 조선주입니다.
-조선 :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HD현대마린엔진, STX엔진, 한화엔진
■지난주 금요일(12월 5일) 알테오젠 악재 발생으로 어제까지 이틀 연속 하락했던 제약·바이오주는 오늘 일부 반등이 나왔습니다.
독일 법원이 머크(Merck)의 키트루다 SC가 할로자임(Halozyme Therapeutics)의 엠다제(MDASE) 특허를 침해했다고 판단한 것에 대해 알테오젠은 독일 법원의 판단은 임시적 절차 단계일 뿐 특허의 최종 유효성을 의미하지 않으며, 분쟁 당사자인 머크는 할로자임의 특허가 전 세계적으로 유효하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회사 입장을 밝혔습니다.
쉽게 말해 독일 법원의 판단은 독일 시장에 한정된다는 것으로 아래와 같이 결론을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1) 독일에서의 가처분 신청 인용은 특허권의 유무효 판단과 전혀 별개
2) 이 명령이 미국에서의 판매에 영향을 미칠 수 없음
3) 유럽 외 다른 국가도 독일의 처분과 무관하게 독립적으로 가처분 인용 여부를 판단함
4) 11월에 유럽 판매 허가를 획득하여 매출이 이제 막 발생하는 단계이므로 매출 영향 적음
(독일 시장은 키트루다 전체 매출의 2%대에 불과)
다만, 지난주 금요일 외국인/기관 수급 정리에서 말씀드린것처럼 독일 외 타 유럽 국가에서도 키트루다 SC 출시가 아직 본격화되기 전이기 때문에 할로자임이 특허 침해 소송 범위를 확대하며 지연 전략을 펴면 출시 일정이 늦춰질 수 있는 불확실성이 남아 있고, 이에 알테오젠의 주가가 중기(12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하며 센티멘트가 약해졌기 때문에, 투자 우선순위를 조정하려고 합니다.
알테오젠을 최선호 Pick에서 차선호 Pick으로 투자의견을 조정합니다.
아래는 저희가 기존에 제시해드렸던 제약·바이오주 최선호/차선호 Pick입니다. 10월 말부터 바스켓 매수를 강조 드려왔는데, 현재는 대부분 주가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신규 바스켓 매수보다는 홀딩을, 그리고 비중이 모자랐던 개별 종목 주가 조정 시에 비중을 채우는 부분 매수 정도만 가능합니다.
*Top-Pick(최선호 종목)
-비만 치료제 : 디앤디파마텍, 한미약품, 일동제약, 나이벡, 인벤티지랩
-제약·바이오 : 에이비엘바이오, 보로노이, 올릭스, 오스코텍, HK이노엔, 리가켐바이오, SK바이오팜, 에스티팜
*Next preferred Pick(차선호 종목)
-코오롱티슈진, 와이바이오로직스, 한올바이오파마, 에이프릴바이오, 프로티나, 펩트론, 지투지바이오, 셀트리온, 퓨쳐켐, 대웅제약, 지아이이노베이션, 인투셀, 넥스트바이오메디컬, 알테오젠
■최근 투뿔(1++) 추천주로 소개해드렸었던 비츠로셀은 1:1 무상증자 스케쥴을 진행 중인데요. 12월 11일이 무상증자 신주 배정 기준일입니다. 따라서 오늘까지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면 무상증자를 받을 수 있고, 무상증자 신주는 12월 30일에 계좌에 입고되어 거래할 수 있게 됩니다.
내일은 무상증자 권리락일인데, 1:1 무상증자이기 때문에 주식의 가격이 기계적으로 50%로 조정됩니다. 현재 추천가 대비 +32% 이상 수익권에서 내일 갑자기 손실처럼 보여서 당황하실 수도 있는데, 무상증자 신주가 12월 30일에 입고되면 계좌 상 수익률이 정상화되니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비츠로셀은 저희가 제시해드렸던 1차 목표가를 돌파했지만, 아직 홀더분들이 계실거라 생각해 안내해드렸습니다.
※비츠로셀 투자포인트 : https://eureka.hankyung.com/insight/detail/14168
하이불스를 구독하고
콘텐츠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