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마감 시황 체크 - 7/13

7/13 (월) 마감 리뷰
◆ Market
- KOSPI: 6,805.93 (-8.96%)
- KOSDAQ: 799.36 (-4.55%)
- NIKKEI 225: 67,242.73 (-1.92%)
- 상해종합지수: 3,913.79 (-2.06%)
- 대만 가권: 45,380.52 (+0.06%)
- 원달러: 1,502.40 (+0.26%)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39,009억), 기관(-22,205억), 외국인(-17,222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2,113억), 기관(+1,736억), 외국인(-3,865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1,854억), 기관(-12,392억), 외국인(+11,905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1,176억), 비차익(-18,891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양 시장 모두 하락 마감. 개장 초반부터 KOSPI를 중심으로 약세 보이면서 장중에는 KOSPI 서킷 브레이커도 발동.
- 장중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반도체주가 하락한 점이 시장 전반의 하락을 주도. SK하이닉스의 ADR 상장 이후 주된 재료 소멸과 반도체 공급 과잉 우려 등이 부각된 점이 전반적인 투심 악화를 자극.
-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현선물 동반 순매수에 나선 가운데, 기관은 KOSDAQ,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 순매수를 기록.
- KOSPI에서 개인은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기계장비, 전기가스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기관과 외국인은 전체적으로 순매도를 보인 가운데, 기과은 화학, 제약, 금융 등 다수의 종목, 외국인은 유통, 금융, 통신 등 일부 업종은 순매수.
- KOSDAQ에서 개인은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제약, 의료정밀기기, 금융 등 대부분의 업종, 기관은 기계장비 업종을 중심으로 유통, 금융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외국인은 비금속 정도를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도.
- 섹터별로는 은행 정도를 제외한 대부분의 섹터가 하락. 은행 섹터의 경우 기준금리 인상 기대감 등이 주된 투심 방어 요소로 작용.
- 아시아 증시는 대체로 약세 마감. 일본 니케이225(-1.92%), 중국 상해종합(-2.06%), 대만 가권(+0.06%)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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