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마감 시황 및 주요 경제지표 체크 - 9/3

9/3 (목) 마감 리뷰
◆ Market
- KOSPI: 6,579.48 (+0.26%)
- KOSDAQ: 790.21 (-1.71%)
- NIKKEI 225: 64,214.48 (-0.17%)
- 상해종합지수: 3,942.09 (+0.02%)
- 대만 가권: 45,857.66 (-0.67%)
- 원달러: 1,356.50 (-0.20%)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9,551억), 기관(-2,152억), 외국인(-4,194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2,950억), 기관(-1,846억), 외국인(-1,094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3,768억), 기관(-3,229억), 외국인(-3,768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52억), 비차익(-4,051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KOSPI 상승, KODSAQ 하락하며 혼조세로 마감. 개장 초반에는 미국 국채금리 움직임 둔화, 미-이란 갈등 확산 둔화 등으로 강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 다만 오후들어 아시아 증시에서 급락 연출. 이후 다시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오전에 비해서는 약세 연출하며 마감.
- 투자자별로는 기관이 현선물 동반 순매도에 나선 가운데, 개인은 KOSDAQ,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 순매수 기록.
- KOSPI에서 개인은 통신 등 일부 업종, 외국인은 운송장비부품, 화학 등 일부 업종, 기관은 금융, 운송장비부품 등 다수의 업종을 순매수.
- KOSDAQ에서 개인은 전기전자를 중심으로 기계장비, 제약 등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수. 기관과 외국인은 전체적으로 순매도한 가운데, 기관은 금속 등 일부 업종, 외국인은 기계장비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 섹터별로는 하락 섹터가 다수인 가운데, 보험, 건설기계, 조선기자재, LPG 등 일부 섹터는 강세.
- 아시아 증시는 대체로 약세 마감. 일본 니케이225(-0.17%), 중국 상해종합(+0.02%), 대만 가권(-0.67%) 등.
9/3 (목)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 (독일) 8월 서비스업 PMI
- 예상: 48.5 / 이전: 48.5
● (EU) 8월 서비스업 PMI
- 예상: 51.7 / 이전: 51.7
● (미국) 2분기 비농업부문 생산성
- 예상: QoQ +1.4% / 이전: QoQ +1.4%
● (미국) 2분기 단위노동비용
- 예상: QoQ +1.3% / 이전: QoQ +1.3%
● (미국)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연설
● (미국) 8월 서비스업 PMI
- 예상: 56.8 / 이전: 56.8
● (미국) 8월 ISM 서비스업 PMI
- 예상: 54.1 / 이전: 54.1
# 오늘은 미국과 유로존 등 주요 선진국의 서비스업 PMI 발표와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의 발언 등이 예정.
# 시장에서는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의 발언을 주목할 가능성 높음. 어제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가 상대적으로 비둘기파적 발언을 한 것을 고려하면 월러 이사의 발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수 있음.
# 월러 이사는 직전 발언에서 인플레이션을 강조하는 등 매파적 입장을 보였기에 만약 이전보다 비둘기파적인 입장을 보인다면 시장의 안도감은 커질 수 있음.
# 이외에는 주요국의 서비스업 PMI 동향을 주목할 필요. 시장에서는 서비스업 PMI가 이전(속보치) 대비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하는 상황.
# 관건은 미국 ISM 서비스업 PMI의 세부지수 중 하나인 서비스업 물가지수. 이 결과에 따라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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