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시황. 일단 3,000p
마감 시황. 일단 3,000p
증시 부양 기대감 이어지며 3,000p 돌파
2022년 이 후 처음 넘어선 것
시장 상승 배경은 정책. 우려 요인 일부 완화
외신은 새정부의 부양책이 계속 어필하고 있다고
전일 추경 확정되며 경기 부양 기대 재확인
일시적일수 있으나 성장율 약간 높이는 계기
이 후 추진될 상법 개정 등 증시 관련 조치도 대기
중동 전쟁 리스크가 일단 주춤한 점도
주말 공격 가능성 제기되었으나 트럼프는 2주 대기
관세 때부터 나온 '2주 후에 뵙겠습니다' 계속 반복
시장에서는 결국 트럼프식 TACO 연장으로 해석
불확실성 끌어가는 측면 있으나 일단 주말은 넘긴 듯
다만 계속 끌고 가기는 어려울 가능성도
일부는 이스라엘의 방어막 아이언 돔 소진 가능성 제기
이 경우 방어막이 열려 이스라엘 피해 커질 가능성
그 전에 이란을 실질적으로 항복 시켜야 한다는 의견도
SK하이닉스 실적 상향 보고서도 영향
맥쿼리는 올해 44조원, 내년 68조원 영업이익 전망
다소 과해 보이나 코스피 실적 하향 마무리시킨 측면도
SK하이닉스 초반부터 오르며 지수 견인
또 기존 강세주에서 소외주 순환 이어지는 모습
조선 등 일부 강세주는 주춤
낙폭, 소외 업종 이차전지 뚜렷한 호재 없이 급반등
외국인 순매수 전환. 기계 외 대부분 매수
선물은 물론 콜옵션도 비교적 대규모 순매수
기관은 전기전자, 제약, 화학, 유통 중심 순매수
코스닥도 양주체 모두 순매수
6월 들어 하루 제외 모두 상승한 상태
최근 20년 기준 20일까지 하루만 하락한 경우 없었음
그간 국내 증시 저평가. 정책 기대가 이어지는 것
3,000p 부근 매물 출회 가능성은 있음
또 중동 등 대외 변수가 여전히 불안정한 상태
지수 변동성이 이어질 가능성 있음
다만 큰 추세를 깨지는 않을 듯
2003년 이 후 분기 20% 이상 오르면 모두 다음 분기도 상승
다만 현재 장세는 반등이 아니라 상승장
전통적으로 상승장은 종목별 차이가 큰 편
새로운 자금이 유입되어 일부 업종 집중 상승
2023년 이차전지, 최근 조방원, 스테이블 같은 스토리
정책, 큰 흐름이 바뀌는 산업에 집중하는 것
다만 최근 업종은 시총이 크지 않고 종목수도 제한
다음주 일부 업종 새로 부각될 가능성 주목
특히 다음주 후반부터는 결제일 기준 하반기 포트 시기
소외되다 기관 수급 바뀌는 종목들도 지속 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