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시황. 미국 GDP에서 제조업 비중은 10%
마감 시황. 미국 GDP에서 제조업 비중은 10%
미 증시 급락 여파에 동반 약세
제조업 지수 부진은 우리 증시에 영향을 주는 사안
수출 데이터와 방향성이 비슷하게 가는 경향이 있음
특히 최근 수출 비중은 미국이 높아진 상태
미국 경기 우려 제기된 점은 종목들에 부정적
엔달러 환율이 추가로 하락한 점도 경계 요인
우에다 총재의 발언 타이밍이 좋지 않았음
미국의 금리인하에 집중된 시점
인하 기대감을 희석 시키는 역할을 했음
또 기술주들 약세 동기로 작용한 점도
특히 엔비디아 급락이 증시에 큰 부담으로
우리는 물론, 대만. 일본 관련주들도 대거 급락
마감 후 나온 반독점 소환 뉴스에 시간 외 추가 하락
추가 하락에 대한 부담에 관련주 반등이 어려웠음
그 외 지표 일정이 이어지는 점도
오늘 저녁부터 미국 고용 지표 일정이 이어짐
지표에 의한 발작이라 투자자들 긴장감 높아짐
외국인은 기계 정도 제외 대부분 업종 순매도
특히 전지전자 매도 강도가 강했음
코스닥은 제약주, 기계 장비 외 매도
기관은 전기가스, 통신, 증권 외 대부분 매도
코스닥은 대부분 업종 매도
오늘 미 증시 급락은 지표 발작 효과로 추정
8월 이 후 지표에 지나치게 과민한 반응
지표 하락, 반대되는 지표에 회복되는 현상 반복
미국의 경우 제조업 비중은 10%에 불과
경기에 직접 영향을 주는 것은 소비 지표들
소비가 바뀌었다는 결정적 데이터는 부족
9월 약세장 의식한 시기에 과하게 반응한 편
다만 8월 초와 하락 재료가 다른 점은 경계
당시는 엔캐리 자금 이탈에서 시작된 재료
이번에는 이미 넘어선 것으로 봤던 경기 침체
침체 이슈 뒤 다른 것이 있나 의심이 되는 대목
수급 공백을 이용한 지수 변동성 게임 가능성도
지수 당분간 변동성은 불가피
다만 반복된 재료라 추가 영향도 제한적
종목들 이미 고점 대비 크게 밀린 상태
추가 급락시 수급 바뀌는 종목들은 활용해 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