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4일 시황. 미국 대선, FOMC 주간
11월 4일 시황. 미국 대선, FOMC 주간
주말 미 증시는 지표 부진 불구 실적이 견인
아마존이 오르고 엔비디아가 따라가며 주도
다우는 아마존, 인텔에 보잉이 상승한 점 영향
고용과 제조업 지표는 예상 보다 낮았음
10월 비농업일자리 1.2만명. 예상 11만 대폭 하회
10월 ISM제조업지수도 46.5. 예상 47.6 하회
고용은 허리케인과 보잉 파업이 원인
설문 1차 응답률 47.4%로 1991년 1월 이 후 최저
다음달 지표 발표시 상향 수정될 가능성
이 날 지표 부진은 악재로 작용하지는 않음
고용은 일시, 제조업은 신규 주문 증가 긍정적 평가
시장 전체로는 하락 업종수도 제법 많았음
대선 앞두고 국채 금리가 오른 영향
일단 주말 미 증시 상황은 우리 증시에 중립 정도
반도체주 강세, 11월 금리인하 유력 정도가 긍정적 사안
최근 우리 증시는 미증시와 흐름이 다른 날이 많음
일부 대형주 그 날 수급에 영향이 커진
특히 삼성전자 흐름이 바뀌며 변동성 요인으로
지난주 대형주 중 삼성전자가 가장 선전한 모습
이 흐름이 이번주에도 이어질 전망
다만 미국 대선, 곧이어 FOMC 회의로 이어지는 일정
금리, 증시, 환율에 큰 변수가 되는 재료들
트럼프라는 특이한 인물에 변둥성이 커질수 밖에 없음
특히 주말 사이 해리스 지지율 상승 보도가 이어짐
2016년 트럼프 당선 당시 직후 변동성 후 12월 상승
2020년 바이든 당선 때는 별다른 변동성 없이 움직임
대선 관련 변동성은 어느 정도 감안해야 하는 구간
그러나 이 역시 일정 정도로 봐야
지수 등락에 의미 두기 보다 수급 장세 흐름 주목
지난주 코스닥에서 강한 움직임을 보인 업종들 부각
각각 대장주들이 강하고 나머지는 박스권
대장주들의 추세가 이어질 경우 주변주 확산 가능성
지수 변동성 이용 기관 매수 이어지는 종목들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