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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선별종목] 25.03.19 (수) 풍산, 에스앤에스텍, 키움증권, 에스티아이

가치투자클럽
2025-03-19 23: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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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19 종가: 133,900원


저는 금융주는 잘 다루지 않습니다. 금융주들이 단체로 움직일 때나 관심을 가질까 금융주 자체는 분석도 어렵고 부외부채 (장부에 잡히지 않는 부채)도 많아서요. 



그런데 오늘 키움증권은 차트를 보는데 '이래도 나를 안 사?' 이렇게 유혹하는 듯한 자리라 보게 되더라고요. 기관은 연기금을 중심으로 90억원을 순매수했는데 1년 내 1위, 3년 내 2위에 해당하는 순매수였고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증권사는 크게 4가지 수익원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개인을 대상으로 한 영업입니다. 개인들이 증권사를 이용해서 거래를 하면서 수수료가 발생하죠. 최근에는 해외 주식 투자로도 확장하고 있고요. 개인들이 신용이나 담보대출을 이용하면서 이자 수익도 얻을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사업은 시황이 좋아 거래대금이 증가하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법인 영업입니다. 연기금이나 자산운용사의 거래를 따내는 영업입니다. 연기금과 운용사도 맨입으로 거래사로 선정하지는 않겠죠. 이때 리서치센터의 보고서나 애널리스트들의 세미나가 등급 선정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세 번째 IB업무입니다. IPO나 유상증자, CB/BW 발행, 채권 발행 등을 주선하면서 수수료를 수취하는 비즈니스입니다. 역시나 시장이 좋을 때 이런 발행도 늘어나겠죠. 


네 번째는 투자운용입니다. 증권사도 내부적으로 자금을 운용하는데요. 고유 자산을 직접 주식에 투자하기도 하고, 부동산 등 대체자산에 대한 투자, PE에 투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자금을 운용하게 됩니다. 





키움증권의 24년 (26기) 실적을 보면 수수료 수익이 전년 대비 20% 이상 늘었습니다. 유가증권 평가 및 처분 손익, 파생상품 관련 손익도 늘었고요. 이자는 소폭 감소했지만요. 대신 판관비도 증가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영업이익은 1조원을 넘어섰고요. 




키움증권의 영업이익은 21년 1.2조원을 기록한 후 3년 만에 다시 1조원을 넘어섰습니다. 현재 시장 상황을 보면 코스피 거래대금이 10조원을 넘어섰습니다. 거래가 늘면 증권사에는 유리하겠죠. 




코스닥은 아직 거래대금이 부진합니다. 현재 시장이 대형주를 중심으로 도는 경향이 있죠. 탄핵 등 시장의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개인의 투심이 회복되면서 코스닥 거래대금도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키움증권은 초대형IB 인가에 대한 기대감도 있습니다. 초대형IB는 자기자본 4조원 이상인 대형 증권사로 금융위로부터 발행어음업무 인가를 받은 곳을 의미하는데요. 현재 미래에셋, 한국투자, NH, KB, 삼성증권 등 5곳이 지정됐습니다. 



추가 지정을 위해 신청서를 준비하고 있는 곳이 키움, 메리츠, 신한투자증권입니다. 하나증권은 23년 금융위원회에 신청서를 제출했지만 아직 인가 관련 진척은 없다고 하고요. 



금융당국 측은 "초대형IB 지정을 위해 증권사의 자기자본 조건 외에도 재무건전성, 대주주 적격성, 내부통제시스템 마련 등을 확인할 것"이라고 합니다. 



만약 초대형IB로 인가가 나면 1년 이내의 어음 발행/할인/매매/중개/인수/보증업무 등 단기금융 업무를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만큼 수수료 수익을 키울 수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다만 왜 오늘 기관이 강하게 순매수를 하면서 주가를 들어올린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 동향이 특이해서 향후 움직임과 뉴스가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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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31 종가: 40,450원


에스앤에스텍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에 사용되는 블랭크마스크를 제조하는 회사입니다. 반도체나 디스플레이를 구현하려면 회로도를 입혀야 합니다. 이 회로도를 구현하는 공정이 사진 찍는 것과 비슷한데요.



저처럼 연식이 있는 분들은 필름 카메라 많이 사용해 보셨죠. 필름을 넣고 사진을 찍으면 이 필름통을 사진관에 갖다주고 사진을 인화했잖아요.


반도체에서 사진을 인화하는 과정을 노광공정이라고 합니다. 포토공정이라고 하죠. 우리가 아는 그 Photo 맞습니다. 그럼 먼저 필름이 있어야 할 거잖아요. 필름대로 회로에 입히면 되니까요. 그 필름을 포토마스크라고 합니다. 사진이 찍힌 필름통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그 포토마스크를 만드는 원재료가 블랭크 마스크입니다. 처음 샀을 때 텅 빈 필름이라고 보면 됩니다. 에스앤에스텍은 일본 업체들이 독점하던 블랭크 마스크 시장에 진입해서 국산화에 성공한 업체입니다.


현재 에스앤에스텍에 대한 기대감은 크게 두 가지 입니다. 하나는 EUV 용 블랭크 마스크입니다. EUV는 극자외선이라고 해서 미세공정을 구현하기 위한 새로운 노광공정입니다. 당연히 기술적 난도가 높으니 블랭크 마스크를 만드는 것도 쉽지 않아 일본의 HOYA가 독과점하고 있는 시장입니다.



EUV 용 블랭크 마스크는 기존 제품 대비 30배가량 비싼 1억원 수준이라고 합니다. 23년 기준 블랭크 마스크 시장은 3~4천억원 규모로 추정되고요. 에스앤에스텍이 신규로 진입에 성공한다면 가파른 실적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듯합니다.



다른 하나는 역시 EUV 공정에 사용되는 펠리클입니다. Pellicle은 영어로 얇은 스킨 또는 필름을 의미합니다. 반도체에 사용되는 펠리클도 포토 마스크 위에 씌우는 얇은 필름입니다. EUV용 포토마스크는 고가인데 공정상에서 먼지가 묻으면 금방 손상되겠죠. 이에 펠리클을 씌워 포토마스크를 보호하게 됩니다. 



노광공정에는 고열이 발생하는데 이 열을 견뎌야 하고 또 광원이 펠리클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손실이 크지 않아야 하기에 그만큼 난도가 높은 제품입니다. 현재 펠리클은 일본의 미쓰이 화학이 독과점하고 있고요. 에스앤에스텍이 새롭게 개발하여 진입하려는 상황입니다.



TSMC는 EUV 펠리클을 자체 개발하여 적용했으며 삼성전자는 EUV 펠리클이 사용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제대로 된 펠리클이 없었던 탓이겠죠. 그러니 삼성전자에서는 제대로 된 펠리클을 개발한다면 두 팔 들고 환영할 만한 일입니다.



둘 중 하나만 제대로 들어간다고 해도 회사의 체질이 바뀔 수 있습니다. 최근 주가 강세를 보면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분명 있는 것 같고요. 계속 관심을 갖고 흐름을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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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19 종가: 36,400원


에스앤에스텍 관련 코멘트를 쓴 게 엊그제처럼 생생한데 벌써 2년 전 코멘트라는 것에 한 번 놀랐고요. 아직도 팰리클이나 EUV용 블랭크마스크가 확정되지 않아 주가가 2년 전보다 낮다는 점에 또 한 번 놀랐습니다. 




실적은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반도체 업황 부진에도 점유율을 넓혀가면서 실적이 우상향하는 상황입니다. 




에스앤에스텍은 3월 18일 오전 기관 대상의 IR이 있었는데요. 어제는 주가가 움직이지 않았지만 기관이 강한 순매수를 보였고요. 오늘도 사모를 중심으로 28억원의 강한 순매수가 들어왔습니다. 기관 순매수 강도는 1년 내 2위에 해당합니다. 



최근 움직임을 보면 단순히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은 아닌 듯합니다. EUV 관련 팰리클이나 블랭크마스크의 성과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요. 이제는 정말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으니 움직임을 잘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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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06 종가: 44,450원


풍산은 신동사업과 방산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신동사업은 구리를 소재로 만드는 제품들을 통칭합니다. 방산은 탄약을 만들고 있고요. 23년 3분기 기준 신동사업이 72.5%, 방산이 27.5%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위의 표는 23년 3분기 기준 사업부별 실적인데요. 방위산업의 세전이익은 1,105억원으로 신동사업의 406억원 대비 이익 기여도가 훨씬 큰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21년 사업부별 실적인 바로 위 표를 보면 신동사업의 세전이익이 1,828억원으로 방위산업의 1,247억원 대비해서 컸습니다. 이는 신동사업이 구리 가격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인데요. 코로나 이후 구리 가격이 급등했을 때 신동사업부의 수익이 급격히 개선되어 이익이 급증했다가 22년 이후 구리가격이 내려오면서 이익이 감소했습니다.



방산부문 매출액은 21년 7,958억원, 22년 9,009억원, 23년 9,896억원으로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고 지정학적 상황을 보면 꾸준하게 성장할 수밖에 없습니다. 풍산의 전망치를 보면 24년 방산 매출을 1조 1,150억원으로 23년 대비 13% 수준의 성장을 보고 있습니다. 특히 지정학적 리스크가 불거지면서 수출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 특징적입니다.



구리 가격 동향을 보면 급격한 경기 침체가 발생하지 않는 한 여기서 구리 가격이 추가로 크게 하락할 가능성은 제한적입니다. 금리가 내려가면서 오히려 원자재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요. 그런데 방산은 성장합니다. 이 말은 24년부터는 이익의 성장 사이클에 진입한다는 얘기입니다.



방산업체임에도 이익이 역성장하고 있었기에 상대적으로 주가가 부진했는데요. 이번 2.282억원 규모의 카타르향 수주에서도 드러나지만 해외로 탄약 수출은 계속 이어지는 상황입니다. 방산이 지속적으로 좋아진다는 거죠.



앞으로 실적이 성장하는데 요즘 관심이 큰 방산기업입니다. 24년 기준 PER은 7배에 PBR은 0.6배 수준이고요. 이 자리에서 크게 잃을 것은 없어 보입니다. 방산의 이익 기여도가 이제는 훨씬 크기에 자연스럽게 PBR 밴드 상단도 높아지는 게 맞을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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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01 종가: 65,300원


풍산은 신동부문과 탄약 등 방산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입니다. 3월 6일 선별종목에 들었는데 당시 투자포인트는 방산 실적이 좋은 가운데 구리가격 상승으로 신동사업까지 좋아지면 주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었습니다. 




실제 주가는 구리 가격 변동에 따라서 움직이는 모습이죠. 구리 가격 반등이 나오니 풍산의 주가도 반등했습니다. 구리 수요 증가와 공급 제한을 감안하면 구리 가격이 여기에서 추가로 크게 하락할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방산 쪽에 조금 더 집중해서 볼 상황이라는 얘기죠. 



회사 측의 2분기 방산부문 전망은 긍정적입니다. 글로벌 국방력 강화 트렌드에 환율 효과까지 더해져서 실적이 좋을 듯한데요. 1분기 1,743억원 수준에 그쳤던 방산매출이 2분기에는 3,418억원으로 2배가량 늘어날 것으로 회사 측은 보고 있습니다. 




방산부문의 설비투자도 진행 중입니다. 155mm 사거리연장탄에 대해 920억원을 투자하여 설비를 증설 중입니다. 이를 포함한 24년의 총 Capex 금액은 680억원이고요. 155mm 탄 투자가 마무리되면 매출액이 2,500억/년 증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지난해 방산 매출이 1조원 수준이었으니 25% 정도 매출 증가를 기대할 수 있는 겁니다. 증설은 25년 초에 마무리될 것이라고 하고요. 




구리가격이 하방을 버텨주고, 방산쪽이 올라온다면 주가 반등이 가능한 구간 같습니다. 24년 기준 PER 7.5배, PBR은 0.8배 수준이니 큰 부담은 없는 수준입니다. 2분기는 구리 가격 상승과 방산부문 실적 증대로 좋은 실적을 내리라 기대하고요. 



크게 부담이 없는 자리에서 기관은 91억원 순매수로 3년 내 1위 규모의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사모를 비롯하여 6개 기관이 순매수를 보였고요. 자리가 크게 부담에 없어서 큰 수익률을 바라지 않는다면 담아가기엔 나쁘지 않은 구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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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19 종가: 69,400원


풍산의 방산부문 성적을 보면 예상대로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24년 4분기, 24년 연간 실적 모두 전년 대비 증가한 모습입니다. 하지만 다른 방산업체처럼 드라마틱한 성장이 보이는 것은 아니죠. 연간으로 19% 정도 성장했으니까요. 



25년 실적 가이던스를 보면 방산은 1조 2,580억원으로 6.7% 성장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성장률이 조금 미진해 보입니다. 그렇지만 2월 가이던스 제출 후 유럽의 방산 투자 확대가 발표되었죠. 이에 풍산의 탄약 수출 규모도 더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풍산은 드론 사업도 준비하고 있는데요. 러-우 전쟁 이후 드론의 가치가 크게 부각되고 있죠. 그런데 드론은 DJI라는 중국 기업이 전 세계 시장 점유율 75%로 압도적입니다. 미중 갈등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미국은 중국을 드론 공급망에서 배제하고 있죠. 이에 우리나라 기업들도 기회를 잡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미국 국방부는 자폭 드론과 같은 소모성 무기체계를 대량 배치하는 '레플리케이터 1'과 다중 무기 플랫폼 시스템 운영을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 등에 중점을 둔 '레플리케이터 2'로 구성된 '레플리게이터 이니셔티브'를 추진하고 있는데요. 풍산은  레플리케이터1에 부품을 공급하는 형태로 참여할 가능성이 얘기되고 있습니다. 


미·중 드론전쟁 막 올랐다... '미국통' 구본상·류진 역량 시험대 - 머니S


오늘은 이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이 아닌가 싶고요. 더불어 최근 구리가격도 지속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죠. 풍산의 신동사업도 예상보다 더 좋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구리 가격이 1파운드에 5달러 수준인데요. 풍산의 사업계획서상 구리 가격은 4.45달러 수준입니다. 현재 구리가격이 사업계획서 수치보다 10% 정도 위라는 거죠. 중국 부양책과 미국 달러 약세 시대를 맞아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음을 감안하면 구리 가격이 당장 꺾일 것 같지는 않습니다. 



기관은 연기금을 중심으로 3년 내 3위에 해당하는 122억원 순매수를 보였습니다. 상대강도로도 5위에 해당합니다. 부각받지 못했던 방산주인데 탄약 수출 확대 가능 + 신규 사업, 드론 기대감 + 구리 가격 강세를 보면 풍산의 주가도 여기에서 추가 상승의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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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19 종가: 23,550원


에스티아이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장비에 화학 약품을 공급해 주는 CCSS (Central Chemical Supply System)를 주력으로 판매하는 회사입니다. 24년 기준 CCSS장비가 매출의 85.6%에 달합니다. 23년만 해도 매출의 대부분이 CCSS였는데요. 24년에는 세정/식각/현상, 리플로우 장비를 생산하는 WET SYSTEM 부문 비중이 8.6%로 올라왔습니다. 



24년 시장에서 관심을 받았던 것은 리플로우 장비였습니다. HBM 영향으로 후공정 패키징의 중요도가 높아졌죠.  리플로우 장비는 반도체 후공정에서 사용되는 장비로 PCB에 반도체 칩이나 부품을 실장 하기 위해 솔더 크림을 고온으로 녹여 PCB에 안정되게 접합하도록 만드는 장비입니다. 에스티아이는 22년부터 HBM 적층에 사용되는 리플로우 장비를 공급해 왔고요. 



24년 4분기에는 EUV 세정장비도 퀄테스트를 완료하여 추가 공급에 성공했습니다. WET System 매출 비중이 상승한 배경입니다. 



에스티아이는 3월 13일 사업보고서가 나왔는데요. 4분기 매출액은 1,317억원, 영업이익은 184억원으로 각각 전년동기 대비 46.4%, 54.1% 증가하였습니다. 고마진의 WET 시스템 장비 공급에 따라 매출과 이익이 모두 잘 나왔다고 합니다. 



실적 발표 후 주가는 5일 연속 상승입니다. 오늘 기관은 투신을 중심으로 54억원 순매수가 들어왔습니다. 1년 내 4위이자, 상대강도로 2위에 해당합니다. 최근 상승 추세에서 기관이 강한 순매수를 보인 것은 처음입니다.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으로 외인 주도의 상승 흐름이었는데 오늘은 기관을 중심으로 강한 순매수가 들어온 것이 특이합니다. 신한증권에서 긍정적인 보고서가 있긴 했지만 2일 전인 3월 17일에 나왔는데 오늘에서야 기관의 강한 순매수가 들어온 것은 뭔가 이유가 있어 보이네요. 



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042억원에 영업이익 595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50.9%, 117.9% 성장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턴어라운드 정도가 이렇게 강하게 실적 성장이 나타나는 반도체 기업은 드문데요. 좋은 실적에도 PBR 밴드는 바닥에서 살짝 반등한 정도로 시장의 관심은 더 이어질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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