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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종목] 25.07.02 (수) 바이오, 휠라홀딩스, 에스앤에스텍
요즘 순환매가 정말 빠르게 이뤄지는 것 같습니다. 어제 상법 개정과 함께 지주사가 급등하더니 오늘은 지주사가 크게 조정을 받고 바이오 기업들이 급등했습니다.
딱히 바이오에 자금이 들어올 만한 이슈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특정 기업이 이슈를 주도한 것도 없었고요. 물론 개별 기업별로 하반기에 기대하는 이슈들이 있기에 언제 올라도 이상할 것은 없는 상황이었는데요. 순환매 흐름이 이어질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24.06.07 종가: 39,400원
휠라홀딩스의 최대주주는 피에몬테이고 피에몬테는 윤윤수 회장이 지분 75.2%를 보유한 최대주주입니다. 휠라홀딩스는 윤윤수 회장의 회사라고 볼 수 있는 거죠. 피에몬테가 처음 장내매수를 보인 것이 22년 3월입니다. 매수 전 피에몬테의 지분율은 21.63%였는데요. 이후 지속적으로 지분을 늘린 피에몬테는 24년 3월 35.43%까지 지분율이 확대됩니다. 3천억원 이상을 투자하여 지분율을 13.8%p나 늘린 겁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계열사 임원인 이현직 씨가 1만주 장내매수를 보였습니다. 22년 9월 이후 첫 장내매수였는데요. 이번 매수로 이현직 씨의 보유 주식수는 20,025주로 2배가량 늘었습니다. 최대주주에 이어 임원까지 이렇게 장내매수를 보이는 데는 뭔가 이유가 있겠죠.
휠라홀딩스는 휠라 의류브랜드를 보유한 업체입니다. 휠라 (Fila)는 1911년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로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휠라코리아는 1991년 설립이 되었고요.
휠라는 2000년대 초반 유럽에서의 판매 부진으로 파산했는데요. 2003년 휠라코리아의 윤윤수회장이 휠라 본사를 인수한 후 2007년 휠라홀딩스가 전 세계 휠라 상표권까지 인수합니다. 휠라코리아가 휠라 브랜드의 본사가 된 것이죠.
이후 휠라홀딩스는 2011년 타이틀리스트, 풋조이, 스카티 카메론, 보키 웨지 등의 골프용품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Acushnet를 미래에셋PEF와 함께 인수했습니다. 당시에는 SI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여 지분 12.5%를 확보했는데요.
2016년 10월 아큐시네트를 뉴욕 증시에 상장시키는 과정에서 휠라홀딩스가 53.1% 지분을 확보한 최대주주가 됩니다.
휠라홀딩스의 주가가 본격적으로 움직인 것은 윤윤수 회장의 아들 윤근창 대표가 2018년 단독 대표로 전면에 나서면서부터였습니다.
윤근창 대표는 휠라의 낡은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대대적인 브랜드 리뉴얼에 나섭니다. 과거 휠라의 히트 상품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출시하고 모델도 김유정, BTS를 내세우면서 젊은 이미지를 구축했죠. 마침 복고 열풍과도 맞물리면서 휠라는 2018년, 19년 급격한 실적 성장을 보이게 됩니다.
전체 연결 실적도 2017년 매출액 2조 5,303억원, 영업이익 2,175억원에서 2019년 매출액 3조 4,504억원, 영업이익 4,707억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2년 동안 영업이익이 116%나 늘어난 것인데요. 2017년 11월만 해도 13,000원 수준에 머물던 주가는 실적 성장과 함께 2019년 87,900원으로 7배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20년 코로나로 소비가 침체되고 휠라 제품들의 인기도 사그라들면서 주가는 곤두박질치고 맙니다. 코로나를 지나면서 골프 인구가 늘어 아쿠시네트 실적이 급증했지만 휠라홀딩스의 주가는 전고점을 넘어서지 못하고 지지부진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에 윤근창 대표는 2022년 다시 한번 성장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면서 브랜드 리뉴얼을 선언합니다. 향후 5년 동안 1조원 이상의 투자를 바탕으로 그룹 미래 성장을 견인할 글로벌 5개년 전략인 ‘위닝 투게더(WINNING TOGETHER)’ 프로젝트를 발표한 것인데요.
주요 전략은 △브랜드 가치 재정립 △고객 경험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 구축 △지속 가능 성장의 세 가지로 구성되었습니다. 휠라홀딩스는 이러한 전략을 통해 2026년까지 매출 4조4,000억원, 영업이익률 15~16% 달성을 목표로 세웠습니다. 영업이익규모로는 6,600~7,000억원 수준을 달성하겠다고 발표한 겁니다.
윤윤수 회장과 윤근창 대표는 26년을 바라보는 장기비전을 가지고 차분하게 구조조정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지분을 늘려왔다는 얘기가 됩니다. 그만큼 브랜드 리뉴얼에 자신을 갖고 있다고 얘기할 수 있겠죠.
24년 1월에는 토드 클라인 휠라 USA 사장 신설된 글로벌 브랜드 사장으로 선임했습니다. 토드 클라인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와 리복의 임원 출신으로 관련업계 경력만 30년이 넘습니다. 특히 리복 재직 당시 성공적 리브랜딩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휠라의 성공적인 리브랜딩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고요.
또 휠라홀딩스는 24년 1월 휠라플러스라는 프리미엄 라인 휠라플러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는데요. 휠라플러스는 고급 소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다양한 의류, 신발, 악세서리로 구성한다고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휠라플러스를 위해 레브 탄주를 영입한 것입니다. 레브 탄주는 영국의 하이엔드 스트리트 브랜드 ‘팔라스’의 설립자로 스트리트 패션계의 유명인사입니다.
2009년 설립된 스케이트보더를 위한 브랜드 ‘팔라스’는 제2의 슈프림으로 불릴 정도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브랜드인데요. 레브 탄주가 ‘팔라스’를 성공시킨 경험을 휠라플러스로 이식한다면 휠라플러스가 젊은이들에게 상당히 힙한 브랜드로 인식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휠라플러스가 24년 F/W (가을, 겨울 시즌) 상품부터 출시한다고 하니 휠라플러스가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휠라홀딩스는 리브랜딩 이후 다시 성공가도를 달릴 수 있을지 잘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25.07.02 종가: 38,800원
미스토홀딩스는 휠라홀딩스는 올해 3월 31일 주주총회를 통해 사명이 변경된 회사입니다. 지난해 런칭한 휠라플러스를 비롯해 미스토홀딩스의 노력은 아직은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쿠시네트의 실적이 호조를 보이면서 연결기준 좋은 실적을 내고 있지만, 미스토홀딩스의 25년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1.1%, 영업이익은 -62.0% 감소했습니다.
이렇게 보면 큰 매력이 없어 보이는데 기관은 최근 5일 연속 순매수입니다. 오늘은 연기금을 중심으로 59억원 순매수가 들어왔습니다. 이는 2년 내 1위, 3년 내 2위에 해당하는 강한 순매수입니다.
기관이 관심을 갖는 이유는 크게 1) 내수 회복 기대감과 2) 중국 모멘텀이 부각될 수 있다는 점 때문으로 보입니다. 특히 중국에서 성과를 내고 있고요.
휠라는 중국 안타를 통해 중국에서 판매되고 있기에, 중국의 부양책에 따른 판매 호조가 로열티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브랜드력은 여전히 견조한데요. 618행사에서 스포츠부문 매출 2위를 수성했습니다.
미스토홀딩스는 휠라외에도 마뗑킴, 마르디 메크르디 등의 브랜드를 중국으로 유통시키는 역할을 맡고 있고요. 마르디 메크르디는 티몰 618 판매 실적에서 신규 브랜드 2위, 여성 신규 브랜드로는 1위를 기록했습니다.
매출의 80% 수준을 차지하는 아큐시네트의 실적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가운데 중국 사업 성과도 기대되는 상황이라 기관의 관심이 이해가 됩니다.
미스토홀딩스는 이미 8.71% 수준의 자사주를 보유 중인데요. 6월 26일 추가로 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대비 2%가 넘는 규모입니다.
실적 부진의 주요 이유였던 미국법인의 적자는 3분기까지 기확보한 오더를 모두 소화한 후 4분기부터는 적자폭이 축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실적 성장 지속, 주주환원, 중국 시장 성장 기대감을 감안할 때 무난한 투자처로 판단됩니다. 주가가 오랫동안 쉬었기에 기관들은 조금 더 편하게 접근하는 것 같고요.
23.03.31 종가: 40,450원
에스앤에스텍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에 사용되는 블랭크마스크를 제조하는 회사입니다. 반도체나 디스플레이를 구현하려면 회로도를 입혀야 합니다. 이 회로도를 구현하는 공정이 사진 찍는 것과 비슷한데요.
저처럼 연식이 있는 분들은 필름 카메라 많이 사용해 보셨죠. 필름을 넣고 사진을 찍으면 이 필름통을 사진관에 갖다주고 사진을 인화했잖아요.
반도체에서 사진을 인화하는 과정을 노광공정이라고 합니다. 포토공정이라고 하죠. 우리가 아는 그 Photo 맞습니다. 그럼 먼저 필름이 있어야 할 거잖아요. 필름대로 회로에 입히면 되니까요. 그 필름을 포토마스크라고 합니다. 사진이 찍힌 필름통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그 포토마스크를 만드는 원재료가 블랭크 마스크입니다. 처음 샀을 때 텅 빈 필름이라고 보면 됩니다. 에스앤에스텍은 일본 업체들이 독점하던 블랭크 마스크 시장에 진입해서 국산화에 성공한 업체입니다.
현재 에스앤에스텍에 대한 기대감은 크게 두 가지 입니다. 하나는 EUV 용 블랭크 마스크입니다. EUV는 극자외선이라고 해서 미세공정을 구현하기 위한 새로운 노광공정입니다. 당연히 기술적 난도가 높으니 블랭크 마스크를 만드는 것도 쉽지 않아 일본의 HOYA가 독과점하고 있는 시장입니다.
EUV 용 블랭크 마스크는 기존 제품 대비 30배가량 비싼 1억원 수준이라고 합니다. 23년 기준 블랭크 마스크 시장은 3~4천억원 규모로 추정되고요. 에스앤에스텍이 신규로 진입에 성공한다면 가파른 실적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듯합니다.
다른 하나는 역시 EUV 공정에 사용되는 펠리클입니다. Pellicle은 영어로 얇은 스킨 또는 필름을 의미합니다. 반도체에 사용되는 펠리클도 포토 마스크 위에 씌우는 얇은 필름입니다. EUV용 포토마스크는 고가인데 공정상에서 먼지가 묻으면 금방 손상되겠죠. 이에 펠리클을 씌워 포토마스크를 보호하게 됩니다.
노광공정에는 고열이 발생하는데 이 열을 견뎌야 하고 또 광원이 펠리클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손실이 크지 않아야 하기에 그만큼 난도가 높은 제품입니다. 현재 펠리클은 일본의 미쓰이 화학이 독과점하고 있고요. 에스앤에스텍이 새롭게 개발하여 진입하려는 상황입니다.
TSMC는 EUV 펠리클을 자체 개발하여 적용했으며 삼성전자는 EUV 펠리클이 사용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제대로 된 펠리클이 없었던 탓이겠죠. 그러니 삼성전자에서는 제대로 된 펠리클을 개발한다면 두 팔 들고 환영할 만한 일입니다.
둘 중 하나만 제대로 들어간다고 해도 회사의 체질이 바뀔 수 있습니다. 최근 주가 강세를 보면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분명 있는 것 같고요. 계속 관심을 갖고 흐름을 지켜봐야겠습니다.
25.03.19 종가: 36,400원
에스앤에스텍 관련 코멘트를 쓴 게 엊그제처럼 생생한데 벌써 2년 전 코멘트라는 것에 한 번 놀랐고, 아직도 팰리클이나 EUV용 블랭크마스크가 확정되지 않아 주가가 2년 전보다 낮다는 점에 또 한 번 놀랐습니다.
실적은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반도체 업황 부진에도 점유율을 넓혀가면서 실적이 우상향하는 상황입니다.
에스앤에스텍은 3월 18일 오전 기관 대상의 IR이 있었는데요. 어제는 주가가 움직이지 않았지만 기관이 강한 순매수를 보였고요. 오늘도 사모를 중심으로 28억원의 강한 순매수가 들어왔습니다. 기관 순매수 강도는 1년 내 2위에 해당합니다.
최근 움직임을 보면 단순히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은 아닌 듯합니다. EUV 관련 팰리클이나 블랭크마스크의 성과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요. 이제는 정말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으니 움직임을 잘 지켜봐야겠습니다.
25.06.09 종가: 38,600원
지난 3월 IR 이후에도 아직까지 EUV 관련 팰리클이나 블랭크마스크 납품 소식은 없습니다. 최근 반도체 소부장에 대한 관심도 없어서 주가는 지지부진했고요.
25년 1분기 실적은 좋았습니다. 매출액 579억원, 영업이익 119억원으로 각각 전년동기 대비 38.5%, 61.2% 증가했습니다. 이는 중국 파운드리 업체들이 구형 반도체 생산능력을 확대하면서 심자외선 (DUV) 블랭크마스크 수요가 증가한 게 컸습니다.
24년 기준 수출금액은 831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47.2%였는데요. 25년 1분기는 수출금액이 329억원으로 매출의 56.8%를 차지했습니다. 그만큼 수출이 좋았다는 얘기입니다. 그렇다고 내수 매출이 감소한 것도 아니었고요.
최근 기관은 4일 연속 순매수 중입니다. 금투가 7일 연속, 투신은 4일 연속, 사모는 2일 연속 순매수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기관순매수는 30억원으로 1년 내 1위를 기록했고요.
대선 전후로 반등이 나오는 것은 반도체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인 건지, 아니면 EUV 관련 팰리클이나 블랭크마스크에서 성과가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반도체 소부장에 관심을 갖는다면 에스앤에스텍도 지켜볼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25.07.02 종가: 41,500원
에스앤에스텍은 기관이 7일 연속 순매수 중입니다. 특히 투신이 강하게 매집 중이고요. 오늘 순매수 34억원은 1년 내 2위에 해당하는 순매수였습니다. 기관 순매수에 힘입어 주가는 3% 상승했습니다.
주가는 바닥에서 117% 오르면서 신고가를 돌파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뉴스나 시장에서 회자되는 것들이 없습니다. 조용하게 오르고 있다는 건데요.
만약 EUV 관련 블랭크마스크나 팰리클에 대한 기대가 있다면 이렇게까지 조용하지는 않을 듯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중국 반도체 업체향 매출이 이어지면서 2분기도 좋은 실적을 보이는 게 아닌가 싶네요.
눈에 띄는 큰 성과는 아니지만 꾸준한 실적 성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물론 변동성은 있지만) 주가 상승을 이루고 있는 기업도 나름 매력은 있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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